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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환경포장진흥원 창립총회 개최-월간 인쇄계

환경지키미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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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intway.tistory.com/1405
(가칭)한국환경포장진흥원 창립총회 개최
- 신임 원장에 이명용 원장이 선임돼
 
(가칭)(사)한국환경포장진흥원 (원장 이명용 / Korea Enviroment Packaging Promotion Institute - 약칭 KEPI) 이 지난 3월 24일 서울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창립총회에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박미자 과장과 (사)한국포장기술사회 김 기 태 회장, 한국포장산업연구소 김청 대표 등 80여 명의 포장관련 산업, 학계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 한국환경포장진흥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용률 이사장의 인사말과 박미자 과장과 김청 대표의 축하, 격려인사, 창립 추진경과보고, 신임 원장 및 임원 선출, 원장 수락인사, 진흥원 정관안과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용률 이사장은 총회에 참성해 준 내빈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소속단체를 위한 것이 아닌 국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고자 노력, 오늘 총회에 이르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환경포장을 연구, 개발하며서 국민들편에 서서 좋은 포장재를 만들어내는 촉매 효과를 내고자 만들어졌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진흥원이 명실상부한 친환경 포장의 선도단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순서에서 박미자 과장은 "오늘 창립에 이르기까지 환경포장진흥원은 오래 산고를 겪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오랜 기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업계에 이바지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청 대표는 격려사에서 "환경 없이는 지구를 살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이사장님과 신임 원장, 이사진과 회원 여러분이 진흥원의 발전이 곧 우리 나라 포장산업의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포장기술사회 회장을 역임했던 이명용 신임원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포장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원장직을 수락하고자 한다"고 말했고, "정부의 환경정책에 순응하고 포장산의 발전을 위해 조직 안정과 함께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를 가진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은 포장기술개발 및 디자인에 있어 친환경포장 관련 규정에 부합된 적절한 기술 및 디자인과 동시에 포장의 주요 기능인 적정성과 안정성을 적절히 구현한 포장을 산업계의 진흥, 교육, 홍보함으로써 자연을 보존하고, 국민복지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며 현재 정회원과 법인회원, 특별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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